2008년 04월 05일
위닝2007 선수성장
위닝은 새시리즈가 나올때마다 큰일입니다.
딱히 조작법이 달라지는것도 아니지만, 공의 무게감이라던가 드리블능력이 중시되던가 속도감이 중요해지던가
하여간에 시리즈별로 특성이 다르기때문에 시리즈별로 익숙해져야 하지요
그치만 더 압박인것은 마스터리그를 해오면서 그동안 정든팀을 버리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것이죠
공을 들이면 들인만큼 헤어지기 힘듭니다.
그래서 오늘은 위닝2007 마스터리그 대 결산모음입니다.

득점왕과 어시왕기록을 가지고있는 노익비야입니다. 39살주제에 펄펄납니다. 만능스트라이커죠.


팀의 주축선수가 되어가던(차라리 괴물이 되어간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듯) 베론과 쉐바입니다.
대체로 이런선수들은 금방크죠. 안그래도 괴물같은 환생선수인데 기본능력치가 좋았으니 더 괴물이 되는듯싶습니다.
하늘아 뚫어져라 올라가는 쉐바의 상승곡선이 ㅎㄷㄷ

넵, 잘크기로 유명한 네드베듭니다. 곡선상 천정을 뚫어버린것같진 않아보입니다만 실은 천정을 이미 쳐버린 상탭니다.
저 능력치를 찍고서도 아직 성장기간이 5년이나 남았다는것이 무섭죠.
하지만 네드베드조차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진짜 환생본좌는 따로 있죠.
그것은.....

네 말디니본좝니다. 위닝마스터리그 하는 사람중에 환생말디니를 모르면 간첩취급받죠.
말디니는 후반지속성장형이기 때문에 한번 키워놓으면 능력치가 떨어질 염려가 없는 녀석이죠.
은퇴까지 저 능력치를 유지할겁니다.
아니 저기서 더 성장한다고 봐야하죠. 경기를 겪으면서 자기도 나름대로 배우는게 있을테니....
사실 공격수를 시켜도 잘할겁니다. 저쯤되면 뭐 만능이죠. 말디니는 키도 크니까요.
# by | 2008/04/05 23:06 | 게임 | 트랙백 | 덧글(9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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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 아바할때 초보채널들어가서 할때 느끼는 쾌감이랑 비슷할거같다
뫼비우스의 띠
내가 뭐 히든캐릭 불러내서 하는것도 아니고, 17살에 영입해서 일일히 저렇게 키우는것도 일이다.
영입해둔다고 알아서 쭉쭉크는것도 아니고 매경기 다 뛰어줘야 하니까, 2020년쯤되면 다른팀도
죄 후덜덜한데 그 사이에서 평균능력치 70짜리가 쫄래쫄래거리면 좀 힘들다.
네드베드는 능력치 후져도 잘뛰었지만....
아무리 잘키워도 성장곡선 못뛰어넘던데
어떻게 뛰어넘지?